2008년 02월 04일
마에다 준 인터뷰 : 은퇴했어요
마에다는 은퇴했습니다
뭐 보아하니 은퇴는 했지만 Key사에 계속 헬퍼로써는 남아있겠다는...뭐 그런 내용이 있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난 또 이제 아예 마에다씨의 스토리 못 보는 건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재미있는 인터뷰네요. Key사 작품 좋아하는 유저분들에게는 더.
마에다 준씨가 Key사에서 나갈려고 했었다거나
클라나드가 3번정도 중지될뻔했다거나 하는 내용은 쇼크.
클라나드가 안 나왔으면 제 지름목록이 하나 없어졌겠지만요 (웃음)
토모요 After에 여러모로 부담이 있었다거나하는 말도 있는데 이것도 조금 쇼크.
전혀 부담이 없기야 하겠냐마는, 전 가볍게 만든 작품인 줄 알았거든요
이게 다 토모요 After를 안해봐서 그렇죠, 네.
이 인터뷰 덕분에 토모요 After도 안해볼 수가 없게 됬군요 아아 시간 많은데~!!! (?)
그나저나 미스즈 + 유키토 / 2 = 마에다 준이라니, 전 전혀 감도 안와요!!!!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더해서 나누신건지... (웃음)
또 음악은 계속 하신다니, 이것도 다행. ^^
그러고보니 카논 OST가 아직 없네요, 이것도 사야되는데....아아 또 지름목록이 늘었네요
우연을 이용하는 작곡 방법에서는 조금 피식.
오오 우연이 이렇게 대단할수가
게다가 각종 미소녀 게임을 이제야 해보셨다니!!!!
항상 하면서 모니터링하는 줄 알았다구요, 저는.
거기에 자기가 쓴 시나리오를 보면서 울었다니...
확실히, 안 울고 배길 시나리오겠냐마는,
그건 마치 동인지 그려놓고 자기가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이 ^^;;
본인조차 울게 만드는 그 시나리오를 계속 써주길 바랬습니다만,
은퇴라니 아쉽네요. 하지만 왠지 언젠가 다시 시나리오를 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뭐 마에다씨가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당분간 쉬고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왠지 마에다씨가 은퇴한 후의 비주얼 아츠는, 조금 불안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계속 도와주기는 하실거라고 하니, 다음작도 기대해보도록 하지요.

뭐 보아하니 은퇴는 했지만 Key사에 계속 헬퍼로써는 남아있겠다는...뭐 그런 내용이 있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난 또 이제 아예 마에다씨의 스토리 못 보는 건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재미있는 인터뷰네요. Key사 작품 좋아하는 유저분들에게는 더.
마에다 준씨가 Key사에서 나갈려고 했었다거나
클라나드가 3번정도 중지될뻔했다거나 하는 내용은 쇼크.
클라나드가 안 나왔으면 제 지름목록이 하나 없어졌겠지만요 (웃음)
토모요 After에 여러모로 부담이 있었다거나하는 말도 있는데 이것도 조금 쇼크.
전혀 부담이 없기야 하겠냐마는, 전 가볍게 만든 작품인 줄 알았거든요
이게 다 토모요 After를 안해봐서 그렇죠, 네.
이 인터뷰 덕분에 토모요 After도 안해볼 수가 없게 됬군요 아아 시간 많은데~!!! (?)
그나저나 미스즈 + 유키토 / 2 = 마에다 준이라니, 전 전혀 감도 안와요!!!!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더해서 나누신건지... (웃음)
또 음악은 계속 하신다니, 이것도 다행. ^^
그러고보니 카논 OST가 아직 없네요, 이것도 사야되는데....아아 또 지름목록이 늘었네요
우연을 이용하는 작곡 방법에서는 조금 피식.
오오 우연이 이렇게 대단할수가
게다가 각종 미소녀 게임을 이제야 해보셨다니!!!!
항상 하면서 모니터링하는 줄 알았다구요, 저는.
거기에 자기가 쓴 시나리오를 보면서 울었다니...
확실히, 안 울고 배길 시나리오겠냐마는,
그건 마치 동인지 그려놓고 자기가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이 ^^;;
본인조차 울게 만드는 그 시나리오를 계속 써주길 바랬습니다만,
은퇴라니 아쉽네요. 하지만 왠지 언젠가 다시 시나리오를 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뭐 마에다씨가 죽은 것도 아니고, 그냥 당분간 쉬고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왠지 마에다씨가 은퇴한 후의 비주얼 아츠는, 조금 불안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계속 도와주기는 하실거라고 하니, 다음작도 기대해보도록 하지요.

마침 제가 좋아하는 클라나드 3인방. 여기에 나기사를 더해서 빅4가 됩니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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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04 18:12 | Gam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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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건슬링거걸 엔딩 마에다 쥰이 작곡했다던데
자신은 토모요에 대한 애정을 담뿍 담아서 만든 회심의 작품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충격이었던거죠.
그래서 PS2판 에서는 많은 추가를 거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는 달라지지 않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