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으나마나 전 지를 거는 다 지르고 사는군요 -_-;;;
아마 8월에 동방성련선 나오면 그것도 100% 지를 게 뻔하고...
예전에 비하면 쓰는 돈이 좀 줄긴 했지요 (...)
이번에 지른 것들이 전부 yes24에서 지른 건데,
정작 산 물건 중 책은 얼마 안 되는군요...
책 산 건 이번에 복귀하면 공부할 다락원에서 나온 JLPT 2급 문제집하고,
동방삼월정 2권, 그리고 동방맹월초 중권이네요.
맹월초는 망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좀 찜찜한 면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만...
일단 산 거 끝까지 보고 한 번 평가해볼 작정입니다.
그나마 소수의 '동방답다'라는 평이 있는 모양이니까요, 저도 그렇게 될 지도 모르죠.
삼월정은 항상 그렇지만 괜찮네요.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나름.
옴니버스식 스토리라서 맹월초같진 않은건지, 재밌네요.
그리고 동방맹월초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 상권 한정판도 질러놓았습니다.
레이센 피규어가 매우 기대되는....이제 피규어 10개다 와아 (퍽)
그리고 헛소리 시리즈 마지막, 모든것의 래디컬 샀습니다.
역시나 하는 감상이로군요. 하지만 하권 볼 때까지 최종 감상은 보류.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음반입니다.
왠지 이번따라 애니 음반은 전혀 없고 락 계열 음반만 샀군요.
일단 U2 의 18 Singles.
솔직히 U2는...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닥.
1980~1990 이거하고 1990~2000 베스트 앨범 들어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좋나...?
하는 심정이라서 그저그랬고 아는 거 몇 곡만 듣고 그랬는데,
이번에 산 18singles. 아무래도 U2 입문용으로 딱인 것 같네요.
그냥 완전 베스트만 뽑아서 모아놓은 듯한 음반이라, 참 좋군요.
개인적으로 완전 만족.
그리고 마룬5의 It won't be soon before long 앨범.
끝내주는군요.
보컬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가 정말 말 그대로 귀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네요.
다른 앨범도 한 번 사 봐야겠어요.
그리고 엘르가든 베스트 앨범.
월드컵 CM송인 Make a wish 나 광고음악인 Marry me 로 유명한 그룹입니다.
이쪽은 아직 제대로 감상해보지 못해서 패스!!!
그리고 오아시스 베스트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아시스 좋아하는데, 음반 하나 못 사놓은 게 좀 그래서 이번에 베스트 앨범 하나 샀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Morning Glory 앨범이라도 살 생각입니다.
역시나, 최고의 노래가 한 번에 모여있다는 점에서 만족.
그냥 아주 오아시스의 시작과 끝이군요 ^^;
뭐 이 정도 샀습니다만, 벌써 지름목록에 추가되어 있는 것들이 있군요;;;
Muse의 웸블리 라이브 음반인 HAARP.
제가 워낙 뮤즈를 좋아하는지라 이건 무조건 구입입니다!!!
실황 DVD도 들어있다니까 딱이네요.
아직 구입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기대중...;;
그리고 모든 것의 래디컬 하권도 사야되고, 케이온은....베스트 앨범이라도 하나 나온다면 살 지도 모르겠네요.
그 전엔...일단 살 생각은 없군요. 분명 하나 사면 캐릭터송앨범이다 뭐다 다 사야 하기 때문에요;;;
저렇게 써 놓고 보니 산 게 좀 많군요;;; 후아
군대에 들어가면 뭐 안 사겠지 했었는데, 돈만 좀 덜 들어간다 뿐이지 여전하군요...
하지만 전 마음만큼은 부자니까요!!! [뭐래니]
아마 8월에 동방성련선 나오면 그것도 100% 지를 게 뻔하고...
예전에 비하면 쓰는 돈이 좀 줄긴 했지요 (...)
이번에 지른 것들이 전부 yes24에서 지른 건데,
정작 산 물건 중 책은 얼마 안 되는군요...
책 산 건 이번에 복귀하면 공부할 다락원에서 나온 JLPT 2급 문제집하고,
동방삼월정 2권, 그리고 동방맹월초 중권이네요.
맹월초는 망작이라는 평이 많아서 좀 찜찜한 면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만...
일단 산 거 끝까지 보고 한 번 평가해볼 작정입니다.
그나마 소수의 '동방답다'라는 평이 있는 모양이니까요, 저도 그렇게 될 지도 모르죠.
삼월정은 항상 그렇지만 괜찮네요. 그림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나름.
옴니버스식 스토리라서 맹월초같진 않은건지, 재밌네요.
그리고 동방맹월초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 상권 한정판도 질러놓았습니다.
레이센 피규어가 매우 기대되는....이제 피규어 10개다 와아 (퍽)
그리고 헛소리 시리즈 마지막, 모든것의 래디컬 샀습니다.
역시나 하는 감상이로군요. 하지만 하권 볼 때까지 최종 감상은 보류.
그리고 나머지는 전부 음반입니다.
왠지 이번따라 애니 음반은 전혀 없고 락 계열 음반만 샀군요.
일단 U2 의 18 Singles.
솔직히 U2는...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닥.
1980~1990 이거하고 1990~2000 베스트 앨범 들어보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좋나...?
하는 심정이라서 그저그랬고 아는 거 몇 곡만 듣고 그랬는데,
이번에 산 18singles. 아무래도 U2 입문용으로 딱인 것 같네요.
그냥 완전 베스트만 뽑아서 모아놓은 듯한 음반이라, 참 좋군요.
개인적으로 완전 만족.
그리고 마룬5의 It won't be soon before long 앨범.
끝내주는군요.
보컬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가 정말 말 그대로 귀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네요.
다른 앨범도 한 번 사 봐야겠어요.
그리고 엘르가든 베스트 앨범.
월드컵 CM송인 Make a wish 나 광고음악인 Marry me 로 유명한 그룹입니다.
이쪽은 아직 제대로 감상해보지 못해서 패스!!!
그리고 오아시스 베스트 앨범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아시스 좋아하는데, 음반 하나 못 사놓은 게 좀 그래서 이번에 베스트 앨범 하나 샀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Morning Glory 앨범이라도 살 생각입니다.
역시나, 최고의 노래가 한 번에 모여있다는 점에서 만족.
그냥 아주 오아시스의 시작과 끝이군요 ^^;
뭐 이 정도 샀습니다만, 벌써 지름목록에 추가되어 있는 것들이 있군요;;;
Muse의 웸블리 라이브 음반인 HAARP.
제가 워낙 뮤즈를 좋아하는지라 이건 무조건 구입입니다!!!
실황 DVD도 들어있다니까 딱이네요.
아직 구입하진 않았지만 벌써부터 기대중...;;
그리고 모든 것의 래디컬 하권도 사야되고, 케이온은....베스트 앨범이라도 하나 나온다면 살 지도 모르겠네요.
그 전엔...일단 살 생각은 없군요. 분명 하나 사면 캐릭터송앨범이다 뭐다 다 사야 하기 때문에요;;;
저렇게 써 놓고 보니 산 게 좀 많군요;;; 후아
군대에 들어가면 뭐 안 사겠지 했었는데, 돈만 좀 덜 들어간다 뿐이지 여전하군요...
하지만 전 마음만큼은 부자니까요!!! [뭐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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