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간만에 라이트노벨을 샀기에, 휴가 3일째 되는 오늘까지 2권 읽었습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이 올라가는 게 왠지 처음인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근데 점점 몰입도가 올라가는 게 결국 복귀하기 전까지 다 읽고 갈 것 같네요.
이번에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나온다는 [문학소녀] 시리즈를 4권까지 읽었습니다.
1,2권에선 사실 그렇게 끌리는 편이 아니었는데,
3권부터가 대단하네요.
제가 1,2권을 읽을 때의 가장 큰 문제는
토오코가 종이를 맛나게 씹어드시는(?) 장면을 보면 왠지 모르게 종이의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이젠 익숙해졌지만요.
그리고 4권의 고토부키는 반칙입니다!! (먼산)
아아, 토오코가 종이를 씹어먹던 말던 이제 아무 상관없어...←
이 책의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유명한 소설을 모티브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겠지요.
1권에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2권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3권은 무샤노코지 사네아츠의 [우정], 4권이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이네요.
하지만 1,2,3권은 사전정보가 전혀 없던 덕분에(-_-),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했어야 했는데,
4권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읽어 본 책이라, 그만큼 몰입도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이라면 본의 아니게 일본 문학 공부를 하게 된다는 점(!?)
대학 강의때 꽤나 지루하게 듣던 내용인데, 이렇게 문학소녀한테서 듣게 되니 신선하다고나 할까(...)
그래도 역시, 진리는 진성츤데레 고토부키 나나세 양이지요. (웃음)
아사쿠라 미우가 첫 등장할 [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도 두근두근하면서 펼쳐보려는 참입니다. ^^

(이 카테고리에 글이 올라가는 게 왠지 처음인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근데 점점 몰입도가 올라가는 게 결국 복귀하기 전까지 다 읽고 갈 것 같네요.
이번에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나온다는 [문학소녀] 시리즈를 4권까지 읽었습니다.
1,2권에선 사실 그렇게 끌리는 편이 아니었는데,
3권부터가 대단하네요.
제가 1,2권을 읽을 때의 가장 큰 문제는
토오코가 종이를 맛나게 씹어드시는(?) 장면을 보면 왠지 모르게 종이의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이젠 익숙해졌지만요.
그리고 4권의 고토부키는 반칙입니다!! (먼산)
아아, 토오코가 종이를 씹어먹던 말던 이제 아무 상관없어...←
이 책의 특징이라면 아무래도 유명한 소설을 모티브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이겠지요.
1권에는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2권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3권은 무샤노코지 사네아츠의 [우정], 4권이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이네요.
하지만 1,2,3권은 사전정보가 전혀 없던 덕분에(-_-),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했어야 했는데,
4권의 경우에는 유일하게 읽어 본 책이라, 그만큼 몰입도도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이라면 본의 아니게 일본 문학 공부를 하게 된다는 점(!?)
대학 강의때 꽤나 지루하게 듣던 내용인데, 이렇게 문학소녀한테서 듣게 되니 신선하다고나 할까(...)
그래도 역시, 진리는 진성츤데레 고토부키 나나세 양이지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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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문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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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아카 2009/08/24 21:22 # 답글
4권은 고토부키는 정말이지 대단하죠
데레땅 2009/08/26 16:55 #
고토부키가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