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도 지난 기기를, 그리고 곧 다음 모델(J3)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질러버렸다는 건
좀 거시기합니다만, 뭐 전 돈이 없으니까요;;;
32gb 모델로 하나 질렀습니다.
휴가 나와서 앨범아트 정리만 하는데 이틀이 슈슉 지나가더군요. (내 휴가!!)
뭐 mp3받아보고 앨범아트가 깨끗하게 떠 주니까 기분은 좋긴 한데...
제가 가진 곡이 에로게 + 애니 음악이다보니 더 고생한 것 같습니다.
뭐 일본 아마존과 겟츄를 잘 이용해서 어떻게든 끝장은 봤습니다.
그리고 기기 자체에 대한 감상인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음질 굿! 화질도 굿!
전에 쓰던 게 A2라 그런가...기술의 발전이 느껴지는군요.
다들 터치감 별로라고들 하시던데...전 아이팟같은 고급 터치 기기(?)는 안 써봐서 터치감도 만족이네요.
받아보고 또 UCI랑 이것저것 만져보다보니 또 하루가 훌쩍 가는군요.
처음엔 UCI란 게 얘기만 많이 들었지 영 감이 안 왔는데,
복잡한 설치 과정같은 것도 없고 그냥 플래시 파일 하나만 집어넣어주면 끝이군요.
게다가 원랜 없는 기능까지 만들어서 구현이 가능하더군요. 한계야 있겠지만.
뭐 유저제작 펌웨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브라우저, 음악, 메인 UCI 하나씩 넣고 사용중입니다.
어째 S9 하나만을 위해 나온 휴가 같아요. 벌써 들어가는 날이네요...;;
그래도 이번엔 S9덕분에 기분이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았지만 나쁜 건 어쩔 수 없나보네요.
내 휴가 ㅠㅠ
p.s Supercell 두번째 싱글이 나왔더군요. さよならメモリーズ.
개인적으로 이번 게 '네가 모르는 이야기'보다 더 좋네요.

좀 거시기합니다만, 뭐 전 돈이 없으니까요;;;
32gb 모델로 하나 질렀습니다.
휴가 나와서 앨범아트 정리만 하는데 이틀이 슈슉 지나가더군요. (내 휴가!!)
뭐 mp3받아보고 앨범아트가 깨끗하게 떠 주니까 기분은 좋긴 한데...
제가 가진 곡이 에로게 + 애니 음악이다보니 더 고생한 것 같습니다.
뭐 일본 아마존과 겟츄를 잘 이용해서 어떻게든 끝장은 봤습니다.
그리고 기기 자체에 대한 감상인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음질 굿! 화질도 굿!
전에 쓰던 게 A2라 그런가...기술의 발전이 느껴지는군요.
다들 터치감 별로라고들 하시던데...전 아이팟같은 고급 터치 기기(?)는 안 써봐서 터치감도 만족이네요.
받아보고 또 UCI랑 이것저것 만져보다보니 또 하루가 훌쩍 가는군요.
처음엔 UCI란 게 얘기만 많이 들었지 영 감이 안 왔는데,
복잡한 설치 과정같은 것도 없고 그냥 플래시 파일 하나만 집어넣어주면 끝이군요.
게다가 원랜 없는 기능까지 만들어서 구현이 가능하더군요. 한계야 있겠지만.
뭐 유저제작 펌웨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듯.
브라우저, 음악, 메인 UCI 하나씩 넣고 사용중입니다.
어째 S9 하나만을 위해 나온 휴가 같아요. 벌써 들어가는 날이네요...;;
그래도 이번엔 S9덕분에 기분이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았지만 나쁜 건 어쩔 수 없나보네요.
내 휴가 ㅠㅠ
p.s Supercell 두번째 싱글이 나왔더군요. さよならメモリーズ.
개인적으로 이번 게 '네가 모르는 이야기'보다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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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기생수 2010/02/13 13:31 # 삭제 답글
헉...저도 S9사서 곧 복귀할텐데...;
역시 인가의 문제로 선택의 폭은 좁은 것인가
데레땅 2010/03/05 22:41 #
그렇더라구요와이파이 안 되고, usb달린 건 안되고....하다보니 다들 가져오는 건 비슷비슷
리칼리스 2010/05/18 16:14 # 답글
난 예전에 산 Q5 반입했지 [...]